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전주시 보건소 drive-thru(드라이브 스루)검진에 적극 협조

-오전 9시부터 시작한 검진은 도마지파 성도들의 협조로 5시간 만에 305명 검진완료-

운영자 | 기사입력 2020/03/02 [01:39]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전주시 보건소 drive-thru(드라이브 스루)검진에 적극 협조

-오전 9시부터 시작한 검진은 도마지파 성도들의 협조로 5시간 만에 305명 검진완료-

운영자 | 입력 : 2020/03/02 [01:39]

 

  © 운영자

 

편집주jbj-@daum.net전북

전북지역은 코로나19 발행한 이후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현재 도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을 위해 다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 보건소는 1일 오전9시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성도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진을 실시했다.

 

전주시 종합운동장 내에서 drive-thru(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혹시 우려되는 의료진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신속한 검진방식으로 305명의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을 실시한 결과는 수요일쯤 확인될 것이라고 알렸다.

 

자가격리 중인 신천지성도에 대한 명단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전달받은 도 보건당국은 각 지자체별 전화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도마지파의 적극적인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하여 12,549명을 전수조사 완료했다.

 

도마지파 관계자는 아직 응답하지 못한 명단에 대해서는 백방으로 응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건당국의 모든 협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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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치 지도자 여러분께 보내는 호소문을 게재 했다.

 

야 국회의원, 각 지방자치단체장 정치 지도자 여러분께 호소한다는 제목을 통해 현재 보건당국에 협조하고 있으며, 전 성도 전수조사를 위한 제출한 명단에 대한 숫자의 차이로 인한 문제에 대해서도 밝혔다.

 

관련 시설을 은폐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국 74개 교회를 폐쇄하면서 행정이 중단되어 단 기간에 주소 등의 변경사항을 재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을 향한 낙인찍기, 혐오, 비방보다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총력을 다 할 때이며, 모든 역량을 발휘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보건당국과 각 지자체와 협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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