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수송동, Happy Food 7호점 탄생

-수송동&새만금그린푸드 Happy Food 사업 업무 협약-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2/13 [23:38]

군산시 수송동, Happy Food 7호점 탄생

-수송동&새만금그린푸드 Happy Food 사업 업무 협약-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2/13 [23:38]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군산저소득층에 정기적으로 먹거리를 지원하는 해피푸드 7호점이 탄생하며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 수송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식재료가공업체 새만금그린푸드(대표 한광자)’‘Happy Food’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송동행정복지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Happy Food’ 사업은 관내 식품업체와 협력해 저소득층에게 정기적으로 먹거리를 지원함과 동시에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특화사업으로써 이번 협약을 통해새만금그린푸드는 수송동‘Happy food’사업의 일곱 번째 파트너가 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광자 대표를 비롯해 김경배 수송동장, 이미아 천사누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으며,

  © 박광희 기자 sv5@

 

새만금그린푸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수송동 통장협의회와 부녀회가 추진하는 친정엄마반찬봉사활동에 필요한 식재료를 매월 지원하고, Happy food 사업을 홍보·전파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펼치게 된다.

 

김경배 수송동장은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한광자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 “지속적인 협약을 통해 Happy바이러스가 지역 곳곳에 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광자 대표는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지속적으로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천사누리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자체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복지체감도 향상과 지역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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