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모색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2/13 [23:40]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모색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2/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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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군산흥남동이 민, 관 합동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방안을 모색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흥남동은 13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우진, 최정희) 정기회의를 갖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민, 관 협력사업 추진 계획과 인적안전망을 통한 복지자원 연계 방안에 의논했다.

 

회의에 앞서 흥남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신규위원(중앙파출소장 강희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관련종사자,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02112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최정희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필 수 있는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최우진 흥남동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관 협력을 통해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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