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발효소스토굴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특별방역실시

양승호 기자 ysh4600@ | 기사입력 2020/02/10 [02:13]

순창군, 발효소스토굴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특별방역실시

양승호 기자 ysh4600@ | 입력 : 2020/02/10 [02:13]

 

  © 양승호 기자 ysh4600@

全北| 양승호 기자|ysh4600@haver.com순창순창군 장류사업소는 지난 7일 발효소스토굴 전 구역에 대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특별방역을 2주마다 한번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발효소스토굴이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관광객과 군민들의 이용이 잦아 신종 코로나 확산추세를 막기 위해 방역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돼 특별관리체제에 들어가면서 이뤄진 조치다.

현재 발효소스토굴을 찾는 방문객이 가장 접촉이 이뤄지는 입구 손잡이와 미디어아트관 및 가상현실(VR)관 등은 수시로 소독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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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은 토굴 입구를 비롯한 접촉이 많은 곳에 손 세정제 및 일회용 마스크를 비치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이용한 방역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울러 발효소스토굴 근무자 등 방문객과 접점이 있는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항시 착용토록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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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직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대응프로세스를 숙지하도록 해 사전예방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방역 및 소독을 철저히 해 방문객들이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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