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포용국가, 국민노후보장, 국가균형발전의 고민과 실천의 계획 밝혀

-김성주 전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모두가 누리는 나라, 더 플랜」전주 출판기념회 11일 개최 예정-

운영자 | 기사입력 2020/01/09 [13:32]

혁신적 포용국가, 국민노후보장, 국가균형발전의 고민과 실천의 계획 밝혀

-김성주 전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모두가 누리는 나라, 더 플랜」전주 출판기념회 11일 개최 예정-

운영자 | 입력 : 2020/01/09 [13:32]

▲ 김성주 전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정세균 전 의장 “ 따뜻한 국가, 서민의 편안한 삶을 위한 김성주의 고민과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박원순 서울시장 “소셜 디자이너로서 김성주의 성찰과 상상력, 실천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 운영자

   

김성주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저서 모두가 누리는 나라, 더 플랜의 출판기념회가 111() 오후 130,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최근까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한 저자는 국민연금제도 강화와 기금운용성과 제고에 힘쓴 결과 가입자 2200만명, 수급자 500만명 시대를 열었고 기금적립금 700조 시대를 맞이하며 안정적인 기관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김성주 전 이사장은 제19대 국회에서 초선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정책전문가로서 활동해왔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한 정책기획자문위원회에 참여하여 국정 5개년 계획을 세우는 데에도 참여했다.

 

이번에 출간한 모두가 누리는 나라, 더 플랜은 보편복지국가를 꿈꾸며 정치에 입문했던 김성주 전 이사장의 깊은 고민과 향후 플랜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모두가 누리는 나라, 더 플랜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나라, 모두가 누리는 복지국가의 꿈, 촛불혁명과 새로운 나라, 연금개혁을 위한 사회대타협, 글로벌 금융도시 전주 등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추천사를 통해 “<모두가 누리는 나라, 더 플랜>에는 따뜻한 국가, 서민의 편안한 삶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김성주의 고민과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추천사에서 김성주 전 이사장과의 오랜 인연을 밝히며 소셜 디자이너로서 김성주의 성찰과 상상력, 실천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혁신적 포용국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김성주의 상상과 실천의 계획이 이 책에 담겨 있다며 김 전 이사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김성주 전 이사장은 저서를 통해 혁신적 포용국가를 선언한 문재인 정부와 이사장으로 있었던 국민연금공단이 실천해온 국민이 주인이 국민연금그리고 지속가능한 연금제도를 위한 실천의 발자취와 계획을 밝혔다. 또한 보편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펼쳐온 19대 국회 당시 의정활동과 기금운용본부 전주 이전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수도권 초집중 현실을 완화하고 골고루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국가균형발전의 의지와 계획을 전북혁신도시를 통해 강조했다.

 

오는 111() 전주에서 개최될 출판기념회에서는 식전행사로 트로트, 비보잉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저자가 함께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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