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망교회, 이웃사랑 ‘헌혈봉사’

강옥선.기자 lokol2@ | 기사입력 2019/12/20 [16:53]

정읍소망교회, 이웃사랑 ‘헌혈봉사’

강옥선.기자 lokol2@ | 입력 : 2019/12/20 [16:53]

▲     © 강옥선.기자 lokol2@

 

저널|강옥선 기자|lokol2@hanmail.net】≪정읍대한예수교장로회 정읍소망교회(담임목사 김요한)19일 시기동 주민센타에 위치한 정읍헌혈사랑터를 찾아 이웃사랑을 위한 헌혈봉사를 실시했다.

 

청년회장 김아라씨는 세상 모든 사람에게 소중한 생명을 주시려고 오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을 하게 됐다, “소중한 혈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줌으로 사랑을 실천한다고 말했다.

 

쌀쌀한 날씨처럼 냉랭한 사회속에서 헌혈인구는 급격히 감소하는 반면, 중증환자 및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로 수혈량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소망교회에서는 사랑의 헌혈봉사에 참여하고 부족한 혈액수급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 관계자는 최근 헌혈인원이 많이 부족한데 소망교회에서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어서 고맙다고 전했다.

 

김요한 담임목사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 뜻을 청년들이 솔선수범하여 헌혈봉사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